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제 6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축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성명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8월 15일 광복절을 맞는 한국 국민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미 양국은 공통의 가치과 이익을 기반으로 오랜 우정과 협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며 두 나라는 지역과 세계 위협에 대처하고 경제를 강화하고, 인적 교류를 강화하면서 공조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어 이 중요한 날을 가족, 친구, 사랑하는 이와 함께 축하하는 한국 국민에게 미국은 동맹이자 친구로서 함께 할 것이라며 특별한 날을 맞아 행운을 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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