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0대 가장, 초등 4학년 아들을 목 졸라 살해 왜?

40대 가장, 초등 4학년 아들을 목 졸라 살해 왜?
대구 달서경찰서는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4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달서구 자신의 원룸에서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목을 매 자살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스스로 흉기를 찔렀으나 역시 미수에 그쳤습니다.

경찰은 아들과 둘이 살면서 운영하던 가구점이 부도나 생활고를 겪었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