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누리, 현기환·현영희 제명처리 16일로 연기

새누리당은 '공천 헌금 파문'의 당사자인 현기환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 처리 시점을 16일로 미뤘습니다.

홍일표 대변인은 "오늘(13일) 최고위에서 제명안 논의를 시작하기 직전, 현기환 전 의원이 당 윤리위의 제명결정에 대한 재심을 청구해와, 오늘 제명안을 처리하지 못 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영희 의원은 재심을 청구하지 않았으며, 당 진상조사위원회의 출석 요구에 검찰 수사를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홍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