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잇단 테러로 경찰 등 10명 사상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8.13 00: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에서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보이는 연쇄 테러가 일어나 5명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마을에서는 수분 차이로 도로 옆에 매설된 폭탄이 잇따라 터졌습니다. 경찰관 3명을 비롯해 5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지난달, 알카에다가 빼앗긴 영토를 찾겠다며 새로운 공격을 벌이겠다고 선포한 이후 각종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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