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길가에 쓰러진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2일) 새벽 3시 50분쯤 아산시 온천동 온양온천역 앞 한 식당 앞에서 46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이 씨가 복부에 흉기에 찔린 자국이 있었으며 맥박과 호흡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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