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2012회계연도 1분기에 2천 4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 1년 전보다 9.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당기순익 감소는 유럽 재정 위기 등 불안정한 금융환경에 따른 일부 투자 손익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험영업의 실적을 보여주는 신계약 연납화 보험료는 연금보험 판매 호조로 975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늘었습니다.
지급여력비율은 390%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삼성생명, 1분기 순익 2422억…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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