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소식, 오늘(9일)은 국내산 국화의 일본 수출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하나의 꽃대에 여러 개의 꽃이 피는 스프레이 국화 아시죠.
국내에서 개발한 스프레이 국화 신 품종 50만 그루를 이번 달 일본에 수출한다고 농촌진흥청이 밝혔습니다.
수출되는 국화품종은 농진청이 개발한 '체리블러섬'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드림워터' 등 모두 15개 품종으로, 이들 품종은 꽃의 크기가 작으면서 모양과 색이 예뻐 일본인들이 특히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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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중·고·대학생들이 어제 서해의 작은 섬, 풍도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섬들을 소개하면서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경기도가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앞으로 서해 4도의 자연환경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이른바 '보물섬'으로 가꿔나가겠다고 경기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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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 대비해 동계체육을 육성하고자 여자컬링팀을 창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창단식은 다음 달이며, 올해 캐나다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첫 4강진출에 성공한 선수들과 코치가 주축입니다.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이 창단되면 국내 여자컬링팀은 경북체육회와 전북도청팀을 포함해 모두 5개 팀으로 늘어납니다.
[수도권] 국내서 개발한 신 품종 국화, 일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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