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7시52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플라스틱 제조공장 W산업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작업을 하던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공장 건물 3개 동 내부 4천290㎡와 기계류 등을 태워 2억7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용인=연합뉴스)
용인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2억 7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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