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시크교 사원에서 총을 난사해 6명을 살해한 웨이드 마이클 페이지의 사망 원인이 자살로 드러났습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페이지가 경찰 총격으로 입은 상처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숨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페이지는 범행 당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복부에 총상을 입었지만 페이지가 이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쏘았고 이로 인한 상처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연방수사국은 페이지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시크교 총기난사범 사인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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