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경찰서는 휴대폰 매장에 있는 휴대폰 230여 대, 시가 2억 40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부터 훔친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휴대폰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총 14회에 걸쳐 230여 대의 휴대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매장 부수고 휴대전화 232대 2억 4000만 원어치 훔쳐
가평경찰, 훔친 차량 이용 14차례 절도 50대 구속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