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 가격이 들썩이면서 식탁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CJ제일제당의 즉석밥 햇반의 대형마트 판매가격이 지난달 30일부터 개당 1280원에서 1400원으로 9.4% 올랐습니다.
CJ제일제당은 또, 다시다 500g짜리 제품의 가격을 6.5% 올렸고, 정식품의 하얀 두유도 오는 8일에서 10일쯤 13% 인상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들 가공식품에 이어 이달 말부터는 우윳값 인상을 시작으로 빵, 두부, 국수의 가격 상승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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