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서 술취해 잠든 40대男 질식사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8.08 11:27 수정 2012.08.08 14: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8일) 오전 11시쯤 수원시 팔달구의 한 고시텔에서 41살 신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옆방 거주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방문이 열려 있었고, 방 안에서 빈 소주병 3개가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신을 부검한 결과 신 씨가 2~3일 전에 술을 마시고 방에서 잠들었다가 폭염에 기력을 잃고 질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렸다 동영상 기사 시뻘겋게 뒤덮여 "완전히 파괴됐다"…주민 대피령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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