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천명이 넘는 무용수가 장구춤과 상모춤을 선보여 이 분야 최다 인원 공연 기록으로 각각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조선족 매체인 길림신문은 연변주 투먼시에서 지난 4일 1000명의 무용수가 세계기록 도전에 나서 15분 이상 장구춤을 추며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5일에는 연변주 왕칭현에서 1050명이 동시에 상모춤을 선보여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조선족장구춤과 상모춤은 중국의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