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양의 일산화탄소도 심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즈대학 연구팀은 차량이 정체돼 있을 때나 직간접 흡연으로 발생하는 소량의 일산화탄소도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적은 양의 일산화탄소도 심장박동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트륨 통로를 더 오래 열어 놓게 해, 심장 박동에 문제가 생기고 부정맥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산화탄소 소량도 심장에 치명적 손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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