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23분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유리창을 청소하던 청소업체 직원 고 모(35) 씨가 15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고 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제주시 한라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제주=연합뉴스)
아파트 유리창 닦던 근로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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