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男 투신…부산도시철도 운행 30분 지연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8.06 12:31 수정 2012.08.06 16:4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6일) 오전 11시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대티역 신평방면 승강장에서 29살 박 모 씨가 들어오는 전동차 앞으로 갑자기 몸을 던졌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오른쪽 다리 등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수습을 위해 열차 운행이 30분간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수십억 원 털어간 여성 인플루언서…경악한 실체 동영상 기사 신문에 떡하니 "5.18은 간첩들의 소행"…알고 보니 "내 통장서 수십억 인출" 발칵…중소 금융사들 노린다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신고 전화 걸어놓고 '침묵'…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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