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45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LH홍보관 인근 도로변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최 모(33) 씨가 운전석에 앉은 채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차 안에서 타다 남은 번개탄이 발견됨에 따라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연합뉴스)
당진서 30대 남자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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