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4월 총선 공천헌금 의혹 파문과 관련해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6일) 오전에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7인 연속회의에서 약속한 모든 것을 조속히 실행에 옮길 것"이라며, "특히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하루.이틀 안에 마쳐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대표는 또 "당이 어려울수록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 앞에 겸허하게 머리를 조아리며 지혜와 용기를 모아야 한다"며 "모두 힘을 합쳐 바람직한 정치로 나가기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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