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워달라" 교회에 3개월 남아 유기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8.06 09:38 수정 2012.08.06 10: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5일) 8시쯤 광주 서구의 한 교회 지하주차장에서 3개월 된 남자아이가 버려진 것을 교회측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아기는 "해외 입양을 시켜주든지 적당한 사람에게 맡겨달라"고 부탁하는 쪽지와 함께 버려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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