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차량 상점 돌진…1명 경상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2.08.06 04: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6일) 새벽 0시쯤 경기도 안산시 만안구 석수동 지하철 1호선 석수역 근처 도로에서 42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 위로 돌진해 상점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상점 두 곳의 유리창과 식탁 등이 부서졌고 행인 52살 최 모 씨가 파편을 피하려다 찰과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강 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41% 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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