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5일) 오후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TV를 보면서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후 5시10분쯤부터 1시간 넘게 청와대 내방객을 위한 출입문인 연풍문에 마련된 TV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 배드민턴과 사이클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외치고 파도타기 응원을 벌이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이 대통령, 청와대 직원들과 올림픽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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