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새로 생긴 법인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결제원과 대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신설법인은 7089개로 지난 2000년 1월 신설법인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상법상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 12월 6645개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매월 6000개를 웃돌았습니다.
반면 부도업체는 지난달 95개로 6월의 103개보다 8개 줄었습니다.
부도업체 수는 지난 3월 90개에서 4월에서 6월까지는 100개를 웃돌았지만 지난달에 다시 100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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