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 주말인 오늘(4일) 휴가철 귀경 차량이 늘면서 서울 방면 고속도로 곳곳이 막히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인천 방면 대관령 1터널에서 둔대분기점까지 42km 구간에서 차량이 길게 정체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 방면 당진나들목에서 서평택분기점까지 28km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6시가 넘어서야 정체가 서서히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오늘 자정까지 평소보다 2,3만 대 많은 38만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