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충북 청원군 가덕면 청용리 59살 윤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어미돼지 200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하거나 불에 타 죽고, 돈사 3채가 소실돼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청원 돈사에 불…돼지 200여 마리 타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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