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풀려난지 이틀만에 또 차량털이, 10대 2명 영장

풀려난지 이틀만에 또 차량털이, 10대 2명 영장
차량 수십대 문을 따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노 모 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달 31일 훔친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서울과 수도권 일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12대에서 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노 군 등은 주차된 택시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검거된 뒤 풀려났고, 이틀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