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ㆍ동두천기상대는 1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북부 10개 시ㆍ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경기북부지역 이날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오르내리며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한다.
(의정부=연합뉴스)
경기북부 10개 시ㆍ군 전역 11시 폭염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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