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길동 옥탑방서 화재…500여 만 원 피해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08.01 03: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1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신길동 54살 김 모 씨의 2층짜리 건물 옥상의 옥탑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민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옥탑방 25제곱미터 가운데 20제곱미터를 태우고,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동영상 기사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율동까지…중계 영상 보니 "군대서 갖고 나왔다"…개표소 시위서 '슥' 꺼냈다 발칵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