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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공급가 석달 연속 하락

LPG 공급가 석달 연속 하락
LPG 충전소 공급가격이 석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LPG 수입판매사인 E1은 충전소 8월 공급가격을 프로판의 경우 kg당 1천239.4원, 자동차용 부탄가스는 kg당 1천625원으로 결정했습니다.

7월보다 kg당 각 80원씩 내린 것입니다.

회사 측은 국제 LPG가격, 환율,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 등을 고려해 가격을 정했습니다.

반면 8월 수입가격은 톤당 200달러 정도 올라 프로판과 부탄가스 모두 톤당 77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가격이 오르면서 9월에는 국내 공급가격의 하락세도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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