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머문 국악기 11종, 112년 만의 귀환 안서현 기자 Seoul 작성 2012.07.31 21: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때 출품됐다가 프랑스에 기증된 우리 국악기 11점이 1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거문고와 해금, 세피리 등 국악기들은 국립국악원이 마련하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다음 달 7일부터 두 달 동안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뒤 다시 소장처인 파리 국립음악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축협 정한 건 뭐든 따르겠다"…측근에 전한 파격 조건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걷다가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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