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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위례·하남, 민간 보금자리주택 선정

위례신도시와 하남 미사지구에 민간참여 보금자리주택이 건설됩니다.

보금자리주택 지구조성 사업에는 민간 제안 방식이 도입돼 민간이 보유한 토지에도 공공이 참여하면 보금자리주택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다음 달부터 시행할 민간참여 보금자리주택사업의 시행지침을 확정하고 위례신도시와 하남 미사지구의 2개 블록을 민간 주택건설 시범사업지구로 선정했습니다.

국토부는 시범사업의 참여도 등을 고려해 올 하반기중에 민간참여 주택건설 사업지를 추가 공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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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는 가입한 뒤 10년 동안은 많은 연금액을 받다가 11년째부터 수령액을 줄이는 주택연금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상품은 가입 11년째부터는 월지급금의 70%만 받는 2단계 정액 감소형으로, 은퇴 직후에 소비가 많은 노령층의 자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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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위조상품 단속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루이뷔통을 위조한 짝퉁 제품이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상반기 위조상품 단속에서 총 315건, 정품 시가 기준으로 6천159억 원 어치가 적발됐고 루이뷔통과 샤넬, 구찌, 버버리 순으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범칙금액으로는 닌텐도, 롤렉스 등이 가장 많았고 수량으로는 앵그리버드 캐릭터 제품이 가장 많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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