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예금과 대출 금리 차이가 줄고 비이자 수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2분기 국내은행의 예대금리차가 2.85%포인트로 1분기보다 0.05%포인트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자이익은 1분기 9조7천억원에서 2분기 9조6천억원으로 1천억 원 줄어드는 데 그쳤지만, 비이자이익은 7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1천억원, 84.7% 급감했습니다.
은행권 예대금리차 축소…비이자 수익은 급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