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가 보이콧 논란' 긱스, 카메라 다가오자…

영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장 긱스가 예선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국가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웨일스 출신인 긱스는 아랍에미리트와 2차전에서도 영국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입을 닫아 논란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