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고령자나 장애인의 보행, 식사 등을 돕는 간병 로봇도 간병보험 등 공적보험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공적보험 적용 대상을 간병과 복지 등을 돕는 첨단 기기인 '간병 로봇'에까지 확대해 로봇 사용료의 90% 정도를 보조하는 방안을 2015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고령화로 간병 수요가 급증해 2025년에는 현재의 2배인 250만 명의 간병인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