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보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피스텔 건축허가 면적이 올 상반기 252만 제곱미터를 넘어서면서 지난해보다 120% 넘게 급증했다고 국토해양부가 밝혔습니다.
특히 광주광역시가 3000% 늘었고, 대구와 충남도 1000% 넘게 느는 등 수도권에 비해 지방에서 더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저금리에다 주택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꾸준한 임대수입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투자 수요가 몰린 까닭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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