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화 갯벌서 우즈베키스탄인 숨진 채 발견

강화 갯벌서 우즈베키스탄인 숨진 채 발견
인천 강화도의 한 갯벌에서 외국인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 35분께 강화군 삼산면의 한 갯벌에서 우즈베키스탄인 A(27)씨가 엎드린 상태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인근 피서객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인천해경은 사고가 일어나기 1시간여 전 함께 물놀이를 했다는 일행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A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