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0시 15분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방 안에서 A(38·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의 배가 검붉게 변색돼있었고 방 주변에 구토물이 많았던 점 등을 토대로 여러 가능성을 열고 조사 중이다.
(광주=연합뉴스)
30대 여성 집에서 의문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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