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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충북도민 행복점수 57.95점…평균보다 낮아

충북도민들의 주관적인 행복도는 100점 만점에 57.9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회조사연구소와 CJB가 공동으로 청주시 등 5개 시군 주민 1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평균 행복점수는 57.95점으로 지난달 매경 이코노미가 비슷한 방법으로 조사한 한국인 평균 행복점수보다 2점 정도 낮았습니다.

행복도는 소득수준과 결혼상태, 종교가 영향을 미쳤고 연령대별로는 2~30대 청년층의 행복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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