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군경과 알카에다 무장단체의 충돌로 최소 19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군 헬리콥터 한 대가 알카에다의 총격을 받은 뒤 비상착륙해, 군인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1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군 헬리콥터는 지난 24일부터 알카에다와 교전을 벌인 현지 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이었습니다.
공격이 있기 하루 전에는 현지 경찰과 알카에다의 교전으로 경찰 11명이 숨졌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지난 23일에도 9개 지역에서 29차례의 연쇄 테러나 총격 등으로 최소 113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