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오늘(26일)부터 나흘 도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EBS가 주관하는 올해 박람회에는 역대 최다인 전국 4년제 대학 102곳이 참가해 다음달 입학사정관 전형을 시작으로 본격화되는 수시모집 정보를 제공합니다.
참가 대학들은 '상담관'을 차리고 교수와 입학담당자, 입학사정관, 전문 상담원 등을 배치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모집요강과 전형 안내자료를 무료 배포하고 1대1 상담을 진행합니다.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생들이 본인의 합격 사례와 노하우를 수험생들에게 1대1로 전수해주기도 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 수험생은 인터넷 사전예약을 하면 되고, 박람회 이후에도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의 전화상담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8월16일 입학사정관 전형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시행되는 201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는 전국 195개 4년제 대학이 모집인원의 64.4%인 24만3천2백여명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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