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가 지난 23일 이라크 전역에서 113명이 희생된 최악의 연쇄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인 것으로 주장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보도했습니다.
알카에다 연계 조직인 이라크 이슬람국가는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빼앗긴 영토 수복을 위한 새로운 군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사들이 라마단 기간 성전을 벌였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사들의 이번 작전으로 적들은 깜짝 놀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면서 "이라크 정부의 치안과 정보 업무가 실패했음을 증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