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측은 검찰의 3차 소환 통보에 대해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명진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제 1야당의 원내대표를 대선을 5개월 앞두고 소환 통보 한다는 것은 대선에 개입하는 정치적 행위"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박용진 대변인도 "검찰의 정치편향적인 수사에 응하지 않는다는 민주당 방침은 변함없다"며 "검찰 출석 않겠다는 박 원내대표에게 하나마나한 3차 소환 통보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측 "검찰 3차 소환에도 응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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