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주일 만에 살해된 채 발견된 통영 초등학생 한아름 양의 장례식이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에는 유가족과 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고, 화장을 마친 한 양의 유골은 경북 포항의 한 사찰에 봉안됩니다.
장례식에 참석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성범죄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내일(26일) 피의자 김 모 씨의 집을 중심으로 현장 검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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