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 여사가 보스턴의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 캠프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 부부는 롬니 캠프의 리더십을 칭찬하면서 관계자들에게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으라"고 격려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은 다음달 말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 확정을 위한 전당대회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버지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도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 부부, 롬니 캠프 전격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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