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친인척과 측근 비리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만이라도 도덕적 해이와 비리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우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천명했지만 친인척, 측근 비리혐의라고 하는 우리 정치의 고질적 병폐에서 이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치권도 우리 사회에서 반복되는 대통령 측근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제도적, 법적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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