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서 400-500명의 저소득층 대학생을 특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하반기 4500명의 대졸 신입사원 중 10%를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 가정에서 뽑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대학교에 추천을 의뢰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삼성은 설명했습니다, 저소득층 특별전형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각 대학의 취업지원실로 신청하고, 자체 심사과정을 거쳐 8월31일까지 추천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삼성, 하반기 저소득층 대졸 400∼5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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