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벨, 프라운호퍼, RSS 등 세계 유수의 연구소와 손잡고 중소기업기술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늘리고 기술 이전을 확대하기 위해 이들 세 연구소와 함께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벨연구소는 초고속 인터넷용 광 접근망 부품과 재난·교통 시설물 관리를 위한 센서 기술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프라운호퍼연구소는 태양전지 등 반도체 소자용 유기 박막 형성 장비 개발을 지원합니다.
RSS는 실시간 고화질 의료영상 획득·분석 기술과 초고속 레이저 기술 분야를 상담합니다.
상담소는 전문가와의 상담뿐 아니라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해외 기술 동향과 기관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