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민주통합당이 8월 방탄국회 소집용으로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악용하면서 제때 처리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24일) 열린 확대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처리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해 국민께 죄송하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우리 국회에는 여전히 구태의연한 관습이 남아 있고 책임감이 부족한 면도 있다면서 앞으로 이런 부분을 계속 시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한구 "민주, 대법관 방탄국회 소집용으로 악용"
"창피해 얼굴 못들고 다닐 정도…안전한 사회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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