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은 한해 300만 원 이상, 수입의 11% 이상을 보험료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2위 재보험사 스위스리가 발간한 시그마지는 지난해 세계 보험의 보험밀도는 스위스가 8012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이 2661달러, 우리 돈 303만 원으로 2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인구당 보험료는 손해보험료가 1045달러, 119만 원 생명보험료 1615달러, 184만 원이었습니다.
스위스 다음으로는 네덜란드가 6647달러 였고 룩셈부르크, 덴마크, 일본 순이었습니다.
GDP 대비 보험료를 의미하는 보험침투율은 한국이 지난해 11.4%로 세계 5위를 차지해, 선진국의 평균 보험침투율 8.6%에 비해 2.8% 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민 1인당 연간 보험료로 303만 원 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