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전방부대 총기사고…병사 1명 숨져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2.07.22 22:35 수정 2012.07.22 23: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2일) 아침 6시쯤 강원도 철원군 중동부전선 GOP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경계근무 중이던 32살 A 일병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육군 해당 부대 관계자는 "'경계초소에서 총소리가 나 달려가 보니 A 일병이 쓰러져 있었다'고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병은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선임병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동영상 기사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전원 구조 동영상 기사 [단독] "나 살려달란 신호였는데"…신생아 사망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반도 다 덮고 남을 정도"…태풍 '바비' 세력 더 키웠다 동영상 기사 친일 논란에 해임됐는데…전 독립기념관장 뜻밖의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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