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소속인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노동인권, 평화통일, 사회연대로 모든 국민이 탕탕평평한 인권국가를 만들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정길 전 장관은 오늘(22일) 제주 강정마을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기업의 정리해고와 국영기업 무차별 민영화를 즉각 중단하고 국가부터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차기 민주정부 집권 초반에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최소한 남북 종전협정을 이루고 가능한 상호군축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아울러 소득세 최상위 1%에 누진세 10%를 적용하고 최고세율을 45%까지 올리는 내용의 '사회연대세'를 도입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